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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8-01-30 11:57
1월 27일, 2018태화강철새학교를 다녀왔습니다
 글쓴이 : 최고관리자
조회 : 1,102  

대한의 한파가 이제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.
이번주가 지나면 금새 따뜻한 봄날의 연속이겠지요.
기온은 낮아도 바람이 없어
탐조하기에 딱 좋습니다.
아이들의 마냥 태화강에서 주인공이 되구요.
금새 스폰지 처럼 태화강의 새들을 배웁니다.
또 함께 온 엄마와 아빠들에게 더 없는
좋은 추억을 담고 갑니다.
멀리 부산에서 모처럼 맘 먹고오신
낙동강 해설사 선생님들도 태화강의 차이를
보고 즐기고 가십니다.
덕분에 저희도 즐거운 하루였습니다.
또 다음주가 기대됩니다.

cf. 까마귀의 군무
1월27일 18시7분 절정. 18시20분 귀소.
장거리형 동천군단 18시30분 늦은 귀소.
먹이원 부족으로 장거리형 증가 확인.

더 많은 사진은 Daum 태화강방문자센터여울 카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http://cafe.daum.net/cafeyeoul/R2Na/141
http://cafe.daum.net/cafeyeoul/R2Na/142


은영마마 18-03-01 21:28
답변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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